PR CENTER

NEWS

 

상장 첫날 300% 급등한 DS단석…'3호 따따블' 달성

2023.12.22


[중앙일보] 비수기로 꼽는 연말 공모주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올해 마지막 기업공개(IPO)를 진행한 DS단석은 이달 역대 3번째 ‘따따블(공모가 대비 4배 상승)’을 달성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에 입성한 DS단석은 공모가(10만원) 대비 300% 급등한 40만원에 장을 마쳤다.

기사 전문 :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16912

 

DS단석-대우로지스틱스, 2차전지 물류서 맞손

2023.10.18


[조선비즈] 글로벌 자원 순환 기업 DS단석(옛 단석산업)은 물류 전문기업인 대우로지스틱스와 인프라, 해상·육상 운송, 통관 등 2차전지(배터리) 관련 물류 전 사업 분야와 원자재 구매 협업 등 전략적인 협력 관계를 설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MOU는 지난 18일 서울시 중구 대우로지스틱스 본사에서 DS단석 김종완 대표, 대우로지스틱스 김인호 대표를 비롯해 두 회사 임직원 등 12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협약서에는 ▲대우로지스틱스 물류 거점에 사용된 배터리 구매·판매 인프라 및 시스템 구축, 물류 연구개발·기술 혁신 강화, 리사이클(재활용) 사업 관련 물류 설루션 협력 ▲물류 최적화 컨설팅 제공 등의 내용이 포함됐다.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366/0000940542?sid=101

 

명절에 전 부치고 남은 골칫덩이였는데…'귀한 몸' 됐다

2023.10.03

[한국경제] 추석 명절 튀김과 전을 만들고 남은 ‘골칫덩이’ 폐식용유가 앞으로 ‘귀한 몸’이 될 전망이다. 폐식용유와 생활폐기물 등을 원료로 만든 친환경 항공유와 선박유가 탄소중립의 필수요소로 자리매김하면서다. 정유업계부터 항공사까지 폐식용유 등 친환경 기름을 활용해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3일 한국바이오에너지협회에 따르면 국내에서 배출되는 폐식용유는 연 25만t 정도로 추정된다. 이 중 20만t은 공장과 식당 등 사업체에서 5만t은 가정에서 나온다. 하수구에 버려져 환경오염을 부추기는 폐식용유가 최근 바이오 연료의 핵심원료로 각광받고 있다. 바이오연료란 폐식용유에서 추출한 바이오 디젤과 일반 선박·항공유를 섞은 것이다. 기존 연료보다 온실가스 배출량을 약 20% 정도 줄일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 폐식용유를 활용하면 별도로 사탕수수나 곡물로부터 기름을 짜내는 과정이 필요없어 비용 절감 효과도 있다.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7810?sid=101

 

[석유 엔딩]버려지는 플라스틱컵도 채굴대상…'도시유전' 주목하는 기업들

2023.09.21

[아시아경제] 석유·화학 기업들은 더이상 석유에 기대지 않는다. 화석 연료가 아닌 동·식물성 폐식용유·폐플라스틱에서 연료는 물론 각종 산업용 원료를 뽑는 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재생 가능한 식물자원을 원료로 화학제품 또는 바이오연료 등을 생산하는 '화이트 바이오'와 폐플라스틱을 다시 석유로 되돌리는 '화학적 재활용' 기술이 대표적인 예다. 


LG화학·HD현대오일뱅크·DS단석 등 기업들은 국내에서 HVO(Hydrogenated Vegetable Oil·수소화 식물성 오일) 사업을 준비 중이다. HVO는 '2세대 바이오 디젤'이다. 1세대 바이오디젤은 분자 내 산소를 포함하고 있어 수분이 발생하고 안정성 등에 문제가 있다. 때문에 화석연료와의 혼합율을 5% 이상 높이는데 한계가 있다. 이 바이오 디젤에서 산소를 제거 후 수소 촉매 반응을 통해 생산되는 연료가 HVO다. 연료로서 필요한 다양한 물성을 갖고 있으며 영하 50도의 낮은 온도에서도 얼지 않는다. 차량용 뿐 아니라 항공유 및 석유화학 원료로도 사용 가능하다. 친환경 바이오연료는 항공·해운산업 등 전기나 수소로 연료를 직접 대체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날로 강화되는 국제환경규제에 대응할 수 있는 필수적인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계 시장 수요가 2021년 970만t 규모에서 2030년 4000만t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연평균 20% 수준의 높은 성장률이다.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77/0005317405?sid=101

 

스톤브릿지, 친환경 선별 투자 통했다…DS단석 '주목'

2023.09.19

[헤럴드경제=심아란 기자] 사모펀드(PEF) 운용사 스톤브릿지캐피탈(이하 스톤브릿지)이 투자한 디에스단석(DS단석)이 기업공개(IPO)에 나선다. 투자 3년 차에 기업가치가 2배 이상 높아져 눈길을 끈다. 친환경 사업 등 성장 분야에서 견조한 기업을 발굴하는 스톤브릿지의 투자 전략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19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DS단석은 코스피 상장을 위해 거래소에 예비심사를 청구했다. 청구서에 따르면 공모 구조는 신주발행 66%, 구주매출 34% 비중으로 꾸렸다. 매출 대상 주식의 보유자는 스톤브릿지다.

스톤브릿지는 2021년 12월 프로젝트펀드를 결성해 DS단석에 투자했다. ‘스톤브릿지에코1호’ 펀드의 약정 총액은 905억원, 투자금액은 800억원으로 파악된다. 당시 스톤브릿지는 DS단석의 구주 41%가량을 인수했다. 이를 감안한 DS단석의 전체 지분가치(Equity Value)는 1951억원 수준이다.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199696?sid=101

 

DS단석, HVO 원료 정제 공장 착공…바이오디젤 세대 교체

2023.09.13


 


[한국경제] 자원 순환 전문기업 DS단석은 평택1공장 내 2세대 바이오 디젤인 HVO(수소화 식물성 오일) 원료 정제 공장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착공식에는 한승욱 회장과 김종완 부사장을 비롯해 시화 본사 및 평택 임직원을 포함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평택1공장 이정현 부사장의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착공식 및 안전 기원제 순으로 진행됐다.

HVO 원료 정제 공장은 평택1공장 내 기존 사무동을 철거하고 증축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총 투자 금액 357억원을 들여 내년 7월 완공, 8월 시생산을 목표로 건설될 예정이다. 이번 HVO 원료 정제 공장 증축을 통해 생산 가능한 전처리 원료는 연간 약 30만t에 달한다.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91818?sid=101

 

KB증권, 하반기 IPO 기지개 켜나…DS단석 9월 상장예심 제출

2023.09.06


[한국경제] KB증권이 기업공개(IPO) 시장의 성수기를 맞아 상장 절차를 서두르고 있다. KB증권은 지난달 30일부터 3건의 중소형 기업의 상장예비심청서를 연달아 제출했다. 상반기 한 건의 상장도 주관하지 못해 자존심을 구긴 만큼 하반기에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5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바이오디젤 제조기업 DS단석은 이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한다. 상장예비심사 일정에 2개월 이상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이달 안에 예비심사 신청서를 제출해 연내에 코스피 시장에 상장한다는 계획이다. DS단석은 34년 만에 사명을 단석산업에서 DS단석으로 교체하는 등 하반기 IPO를 준비하고 있다.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5/0004888266?sid=101

 

단석산업, IPO 앞두고 ‘DS단석’으로 사명 변경…새로운 CI 공개

2023.08.31


 



[파이낸셜뉴스] 글로벌 자원 순환 리딩 기업 단석산업은 자사의 새로운 CI 공개와 함께 사명을 ‘디에스단석(이하 DS단석)’으로 변경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창립 사명이었던 ‘노벨산업사’에서 1989년 ‘단석산업’으로 변경된 이후 34년만이다.

DS단석은 지난 18일 주주총회를 열어 사명 변경과 CI 변경 안건을 의결한 바 있다. 새로운 사명으로 선정된 ‘DS단석’은 'Define Standard'의 약자인 'DS'와 기존 ‘단석(丹石)’을 조합한 것으로 '단석만의 새로운 기준을 정의한다'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065122?sid=101

 

[단독] 바이오 항공유 시장 커지자…'강자' 단석산업, 동물성 유지 우일산업 품었다

2023.08.10

[서울경제]유럽연합(EU) 등 전 세계 각국이 탈탄소 시대를 앞당기기 위해 바이오 연료 사용을 의무화하면서 국내 에너지 업계도 합종연횡에 속도를 내고 있다. 바이오디젤 산업 내 인수합병(M&A)과 파트너십 확대, 설비투자가 본격 시작하고 있는 것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중견 바이오에너지 기업인 단석산업은 동물성 유지 제조 업체 우일산업을 인수하는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

단석산업은 바이오디젤·바이오중유 등 사업을 영위하는 자원 순환 기업이다. 지난해 매출액은 1조 997억 원으로 바이오디젤 수출 점유율만 71%를 기록했다. 우일산업은 육가공 센터 등에서 나온 부산물을 동물성 유지로 가공하는 업체다. 월 2000톤이 넘는 유지를 생산하고 있는데 이 유지는 다시 바이오디젤의 원료로 쓰인다.

바이오디젤은 식물·동물성 기름을 화학 처리해 경유와 혼합해 사용하는 원료다. 통상 폐식용유나 야자유, 대두유, 동물성 유지가 원료다. 바이오디젤은 특히 지속가능항공유(SAF) 등에 쓰이며 시장이 급속도로 커질 것으로 관측된다. SAF를 쓰면 일반 항공유에 비해 최대 80%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적다. 


기사 전문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225116?sid=101

 

[MBN 뉴스센터] 식용유로 연료 만드는 '연금술'…바이오디젤로 탄소중립 이끈다

2023.07.29


【 앵커멘트 】
치킨을 비롯한 튀김요리를 만들고 남은 폐식용유가 알고 보니 신재생에너지의 밑거름이 된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온실 가스를 줄여 탄소 중립시대 주목받는 바이오연료로 변한다고 합니다.
'순환 경제'를 시작하자 연속 시리즈 두 번째 순서 유승오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 기자 】
이른 아침부터 폐식용유가 트럭에 실려 공장에 들어옵니다.
올리브유부터 콩기름까지 다양한 종류의 식용유가 담긴 기름통이 한편에 쌓여 있습니다.

▶ 인터뷰 : 정요한 / 폐식용유 수거 담당
- "일주일에 200~300통 정도 거두고 있습니다. (점포에 다시) 들어갈 때 새 기름을 쓰고 저희가 폐식용유를 거둬갈 수 있게끔…." 


로봇이 기름통을 기계에 옮기자, 금세 많은 양의 기름과 금속 조각이 분리됩니다.

▶ 스탠딩 : 유승오 / 기자
- "제가 든 폐식용유는 불순물이 많아 굉장히 탁합니다. 이 폐식용유는 공정을 거쳐 이 공장에서만 하루 170톤 안팎의 깨끗한 바이오디젤로 변합니다."
동물의 지방이나 식물의 기름으로 만든 바이오디젤은 주로 기존 경유의 첨가제로 쓰입니다.
정제와 반응, 분리와 증류 등 공정에서 나오는 부산물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됩니다.

▶ 인터뷰 : 김동관 / 바이오연료업체 생산 담당
- "(부산물은) 바이오 중유와 바이오 선박유의 원료로 쓰이고, 글리세린 등은 또 화장품 원료로 쓰입니다."
탄소 중립시대를 맞아 바이오디젤의 활용 분야는 더욱 넓어질 전망입니다.

▶ 인터뷰 : 김종완 / 바이오연료업체 대표
- "수소를 첨가해 자동차 연료뿐 아니라 플라스틱 원료가 되는 바이오 나프타, 바이오 항공유 같은 2세대 바이오 디젤 사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에서는 이미 바이오디젤 생산에 나서고 있습니다.
65만 톤을 생산한 우리나라와 달리, 860만 톤을 생산한 미국을 비롯해 주요 선진국들은 200만 톤 가까이 바이오디젤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우리 정부도관련법 개정을 비롯한 지원에 나선 만큼, 무심코 버렸던 폐식용유가 미래 에너지이자 먹거리로 변하고 있습니다. 


MBN 뉴스 유승오 입니다. 


기사보기: https://www.mbn.co.kr/news/economy/4950714